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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! 다사다난했던 병술년이 지나고 이제 희망찬 정해년이 밝았습니다.
삼보트럭을 찾아주시는 여러고객분들께서도 새해에는 보다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
입니다. 저희 삼보트럭 임직원들도 지난해의 잘못된점을 반성하며 보다 고객여러분께 다가갈
수 있는 삼보트럭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. 언제라도 좋으니 삼보트럭을 이용하시며 임직원의 미흡했던 점이나 불쾌하셨던 점이 있으시면 홈페이지게시판이나 휴대전화 011-207-1000으로 연락주시면 즉시 시정하겠습니다.
아울러 삼보트럭을 찾아주시는 모든분들
새해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
2007년 1월 2일
삼보트럭 대표
김 신 곤
IP Address : 211.226.79.2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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